다음 달의 달력에 작은 하트 하나를 그려두셨나요? 원주의 산등성이처럼 부드럽게 이어지는 하루들 사이, 결혼 준비는 어느 순간 ‘해야 할 일’이 아니라 ‘우리만의 리듬’을 만드는 일로 바뀐다면 더 좋겠습니다. 원주 웨딩박람회를 바라보는 시선도 그 리듬에서 시작해보시죠. 오늘은 “가서 뭘 보지?”가 아니라 →
원주 웨딩박람회 데이트 후기, 친구랑 다녀와서 더 좋았던 이유 지난 주말, 친구랑 무작정 바람 쐬러 나간 김에 다녀온 원주 웨딩박람회. 사실 저는 아직 결혼 계획이 구체적인 건 아니지만, 결혼을 앞두고 있는 친구를 위해 같이 다녀온 게 시작이었어요. 그런데 이게 웬걸? →